2013년 2월 4일 월요일

재림 그리스도가 오신 이유? (믿음)


< 엘로히스트 中 >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서만 강림하신다면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눅 18: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아도 구원받기에 합당한 진실한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구원의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에 곧바로 심판이 이루어진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 진리를 세워주시고 승천하신 이후 마귀가 덧뿌린 가라지(불법)로 가득 찬 세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진리를 깨닫고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마13:24~43, 단7:25)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종교암흑세기 동안 무너진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아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갖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심판주가 아닌 구원자의 입장으로 먼저 오셔야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재림 그리스도 오셔서 구원으로 인도해 주셔야합니다.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지 못한다면 믿음을 보일 수 없고, 구원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13년 2월 3일 일요일

재림 예수님과 심판 [ 구원자 ]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초림 예수님도 성경이 증거해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습니다.

오늘날 성경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힘하시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엘로히스트 中 >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은 그 모습이 다른 것처럼 오시는 시기와 목적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마 24:30~31 "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눅 21:27~28 "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시기는 악인들이 심판 받고,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 아닙니다.

악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목적 또한 심판과 형벌 때문이 아닙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택하신 자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을 마치시면 불꽃 중에 심판주로 강림하셔서 최후의 형벌을 내리십니다.

사 66:15~16 "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당할 자가 많으리니..."

살후 1:7~10 "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 강림하사..."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입장이 되어야 할까요?

심판이 이루어지기 전 반드시 누구를 영접하고 알아 봐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어머니 마음 물들이기



어머니 마음 물들이기

                                          <탁정순>
 
 
 
장독대 옆 봉숭아 꽃 필 때면
 
어머니와 처마 밑에 나란히 앉아
 
손톱 끝에 봉숭아 물들이며
 
빙그레 미소 지으시던 어머니 그리워라
 
 
 
사랑 하나 물들이고
 
소망 하나 물들이고
 
행복 하나 물들이니
 
손끝마다 어머니 사랑의 꽃 붉게 피네
 
 
 
달빛 환한 밤
 
나뭇가지 사이 별빛도 초롱한데
 
간절히 두 손 모아 하늘 본향 소망하며
 
하늘 어머니 마음 물들이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中>